온 가족이 머물기에 좋아 논산훈련소영외면회객에 인기
사랑하는 가족이자 아들을 군대에 보낸 어머니의 마음은 늘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다. 밥은 잘 먹고 있는지, 잠자리가 불편하지는 않은지 하나부터 열까지 걱정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 마음을 반영이라도 하듯 논산훈련소로 면회를 가는 가족들은 두 손 가득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간다. 그리고 하룻밤 머무를 숙소 역시 편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심사숙고해서 결정한다.

여기 쾌적한 시설과 편리함으로 논산훈련소펜션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쉼터가 있어 발걸음이 몰려들고 있다. 논산펜션 '탑정호가펜션'(http://www.tapjung.co.kr)의 이야기이다.

논산훈련소 인근에 자리잡아 논산훈련소영외면회객들이 특히 자주 머무르는 이 곳은 쾌적하게 준비된 본관과 별관에서 마치 우리 집과 같은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어 군인가족들이 즐겨 머물고 있다.

넓은 객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바비큐 파티를 하기에 좋은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는 본관은 바로 앞 바다같이 넓고 높은 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바라볼 수 있으며 또한 탑정호수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어 바라보는 경관은 예술, 동시에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기에 제 격이라 논산단체펜션으로는 딱.

별관 역시 하룻밤을 머무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객실 공동구비목록이 다 준비되어 있고 거실을 비롯한 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다, 영외면회당일요금으로 부담 없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사용 할 수 있어 가족여행객이나 커플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그 밖에도 푸른 논산의 자연을 배경으로 머물기에 좋은 쾌적한 객실에 각종 편의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논산지역의 단체모임, 가족모임, MT, 카페모임, 회갑연, 칠순, 기업체행사, 세미나실 등 다양한 용도로도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대전펜션, 대전단체펜션, 대전워크샵으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문의 041-742-9322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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