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테크(data tech)는 데이터와 재테크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데이터를 알뜰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줄여서 '데테크' 라고도 합니다.
데이터테크는 2013년 2월, SK텔레콤이 데이터를 지인에게 나눠주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같은 해 3월, SK텔레콤은 이 서비스 이용건수가 40여일만에 50만건을 넘었다고 발표 하기도 했습니다. SK텔레콤 이후 KT는 '데이터 이월하기'를, LG유플러스는 데이터를 PC 등 다른 기기와 나눠쓸 수 있는 '데이터 셰어링' 등 데테크족을 위한 서비스를 속속 출시했습니다. 데이터테크는 롱텀에볼루션(LTE) 시대에 접어들며 시작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세대(3G) 때에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있었지만 LTE에선 이런 요금제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게임 등 스마트폰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데이터 사용량은 늘어났지만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데이터 이용량은 한계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데이터를 나눠쓰고 아껴쓰는 데이터테크가 주목받게 된 것입니다.
데이터테크는 2013년 2월, SK텔레콤이 데이터를 지인에게 나눠주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같은 해 3월, SK텔레콤은 이 서비스 이용건수가 40여일만에 50만건을 넘었다고 발표 하기도 했습니다. SK텔레콤 이후 KT는 '데이터 이월하기'를, LG유플러스는 데이터를 PC 등 다른 기기와 나눠쓸 수 있는 '데이터 셰어링' 등 데테크족을 위한 서비스를 속속 출시했습니다. 데이터테크는 롱텀에볼루션(LTE) 시대에 접어들며 시작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세대(3G) 때에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있었지만 LTE에선 이런 요금제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게임 등 스마트폰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데이터 사용량은 늘어났지만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데이터 이용량은 한계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데이터를 나눠쓰고 아껴쓰는 데이터테크가 주목받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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