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는 부처 상징인 업무표장(Ministry Identity)을 개발·확정하고 9일부터 공식 사용한다고 8일 밝혔다.
업무표장은 국민들이 쉽게 알아보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안전처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태극문양을 활용해 형상화 했다. 안전처는 "국민을 나타내는 흰색 구를 태극이 감싸는 형태로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을 만들겠다는 안전처의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전처는 국어학자, 디자인, 광고, 홍보 분야 전문가로 MI 개발 추진 자문단을 구성해 4차례에 걸친 토의와 보고회 과정을 거쳐 업무표장을 확정했다. 아울러 업무표장 깃발, 근무복, 각종 서식류, 사인류, 장표류 등을 제작해 직원의 일체감과 소속감을 고취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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