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NDS(대표 김중원)는 지난 1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5회에 걸쳐 연구중심병원 인력과 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농심NDS 전산교육장에서 통계분석 전문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분석시스템(빅데이터센터)에 원격으로 접속, 통계패키지인 SAS와 R을 이용해 보건의료 데이터 분석 등 활용능력 배양이 목적이다. '보건의료데이터개방시스템 구축사업(발주기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관사인 농심NDS컨소시엄과 SAS코리아 지원으로 63개 기관 145명이 참석했다.
농심NDS 관계자는 "보건의료데이터개방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통계분석DB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원격 가상화시스템 증설 및 데이터개방 포털을 구축하고 있다"면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를 토대로 산·학·연 각 기관과 국민들이 개방된 공공데이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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