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위험시설과 인명피해 위험 지정시설은 주 1회 이상 정기점검을, 그 외 공사장이나 규모가 큰 시설에 대해서는 민관 합동 표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13일에는 부구청장을 반장으로 한 구청 간부 합동점검반이 관내 6개소 재난위험시설을 돌아보며 지반침하, 건축물 균열·파손 여부 등을 점검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재난위험시설 안전관리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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