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가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 생활질환 보장 범위를 확대한 '동부화재 우리아이 첫 보험'을 4일 출시했다.
동부화재가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 생활질환 보장 범위를 확대한 '동부화재 우리아이 첫 보험'을 4일 출시했다.
동부화재(대표 김정남)가 다양한 위험을 100세까지 보장하면서 아토피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 생활질환 보장범위를 확대한 '동부화재 우리아이 첫 보험'을 4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영유아기에 이용 가능성이 높은 응급실에 대한 응급실내원보험금을 보장한다. 응급실내원보험금 특약을 가입한 고객은 응급실 내원시 실손의료비 특별약관에 따른 보험금 외에 응급실 내원에 대한 위로금을 최대 2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또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아토피, 알레르기성 비염 등 총 20가지의 생활질환과 골절 진단비 및 수술비, 깁스 치료비, 식중독 입원비 보장 등 활동이 왕성한 자녀를 위해 상해 및 생활위험 관련 특약을 가입할 수 있다.

특히 한번 가입으로 100세까지 다양한 위험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상해질병50%이상후유장해(가입금액 100% 환급) 특별약관을 이용, 특정 기간(5,7,10년 중 선택가능)이 경과한 후 환급금을 수령할 수 있어 자녀 교육자금 등으로 쓸 수 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