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라식수술은 각막절편을 생성한 후 각막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는 방식이다. 각막절편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각막에 24mm정도의 절개가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각막신경 상당량이 절단되어 손상이 된다. 이 손상된 신경들이 제대로 복구가 되지 않을 경우 결국 안구건조증이나 빛 번짐과 같은 각종 부작용의 발생위험성이 높아진다.

즉, 각막절개량이 높을수록 각막의 신경손상도 많아지기 때문에 부작용의 발생률도 높아질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한 의료진이 최근 독일에서 개발 된 신개념 시력교정술인 릴렉스 스마일라식(SMILE LASIK) 수술법을 통해 각막 절개량을 혁신적으로 낮추는데 성공하였다.

눈에미소안과의 구형진원장은 일반 라식수술에서 24mm 정도였던 각막절개량을, 스마일라식수술법을 통하여 1/10인 2mm로 혁신적으로 줄이는데 성공하여 부작용발생을 낮출 수 있게 하였다.

각막에서 절개는, 0.01mm의 차이도 엄청난 것이기 때문에 구형진원장의 기술력은 독보적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구형진원장이 권위자로 정평이 나있는 스마일라식 수술법은 독일에서 개발 되어 유럽에서 최근 가장 성행하고 있는 수술법이다.

이러한 각막 절개량 만이 아니라 라식/라섹수술에서는 수술의 시간도 무척 중요한 요인이다 의료진의 수술경험도가 떨어지면, 수술시간이 길어지고 그렇게 되면 환자의 눈은 외부에 너무 오래 노출되어있어 세균감염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며, 눈의 피로도가 심해져 수술 후 후유증이 발생 할 수 도 있다.

평균 20분 내외로 걸리는 라식/라섹 수술시간을, 구형진원장은 스마일라식을 통하여 10분으로 노련하고 빠르게 수술을 진행하여 눈의 피로도를 혁신적으로 줄였다. 그래서 각막이 외부위험요소에 노출되는 시간도 줄어 기타 세균감염과 같은 부작용의 발생률을 낮추었다. 또한 눈의 피로도도 줄어들어 수술 후 회복기간도 단축 시킬 수 있게 되어, 구형진원장의 스마일라식은 수술 후 대부분이 다음날부터 세안/화장/샤워가 가능하다.

수술 후 다음날부터 바로 일상생활이 지장이 없기 때문에, 구형진원장의 스마일라식은 바쁜 일상생활을 지내고 있는 직장인/학생/주부들에게 알맞은 수술법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높은 스마일라식 기술력을 인정받아 구형진원장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4세계안과전문학회에서 '스마일라식 세계권위자'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인 의료진들 사이에서도 구형진원장의 기술력을 입증 받은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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