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균 삼성전자 대표 "갤럭시S6·갤럭시S6엣지, 전 세계 모든 국가에 출시"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전 세계 모든 국가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 사장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ME 호텔에서 국내 미디어와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출시국가는 전 세계 모든 나라"라며 "(갤럭시S5보다 갤럭시S6에 대한) 반응이 훨씬 좋아서 출시국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판매량 역시 갤럭시S5 대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갤럭시S5는 145개국에 출시됐다.
최근 시장 규모가 줄어들면서 전망이 불투명해진 태블릿에 대해서는 "시장이 전반적으로 역성장하는 추세지만 우리는 태블릿 시장에서도 제품을 차별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넣어 끌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점유율 대비 현격히 떨어지는 매출과 관련해 신 사장은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내면 이 문제는 많이 개선될 것"이라며 "내달 10일 제품 출시 이후 매출, 시장점유율 모두 많은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삼성전자의 자신감은 선주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신 사장은 "현재 전 세계 이동통신사를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선주문하는 프리오더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는데 지난해 보다 제법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전 세계 모든 국가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 사장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ME 호텔에서 국내 미디어와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출시국가는 전 세계 모든 나라"라며 "(갤럭시S5보다 갤럭시S6에 대한) 반응이 훨씬 좋아서 출시국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판매량 역시 갤럭시S5 대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갤럭시S5는 145개국에 출시됐다.
최근 시장 규모가 줄어들면서 전망이 불투명해진 태블릿에 대해서는 "시장이 전반적으로 역성장하는 추세지만 우리는 태블릿 시장에서도 제품을 차별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넣어 끌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점유율 대비 현격히 떨어지는 매출과 관련해 신 사장은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내면 이 문제는 많이 개선될 것"이라며 "내달 10일 제품 출시 이후 매출, 시장점유율 모두 많은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삼성전자의 자신감은 선주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신 사장은 "현재 전 세계 이동통신사를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선주문하는 프리오더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는데 지난해 보다 제법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