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산업부 장관

■ 2015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디지털타임스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디지털타임스는 2000년 3월에 창간한 이래 국내 대표적인 IT 기반 종합경제지로서 자리매김했습니다. 디지털타임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IT 산업동향에 대해 신속 정확한 뉴스, 심층적인 분석기사를 전달함으로써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깊은 신뢰를 구축해 왔습니다. 2000년대 이후 우리 IT 산업의 성장과정에 디지털타임스가 함께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디지털타임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IT 산업동향에 대해 신속 정확한 뉴스, 심층적인 분석기사를 전달함으로써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깊은 신뢰를 구축해 왔습니다. 2000년대 이후 우리 IT 산업의 성장과정에 디지털타임스가 함께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는 디지털타임스에게 더 큰 역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제조업과 IT간의 융복합이 심화되고 3D프린팅 등 새로운 생산방식이 속속히 등장하고 있으며, 정부도 이에 따라 융합형 신산업 창출, 스마트 공장 확산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IT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디지털타임스가 건설적인 비판 및 정책적 조언을 제시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다시 한번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나라가 희망 가득한 IT강국으로 나아가는데 앞장서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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