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행복주택 입주자격 여부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행복주택 홈페이지(www.molit.go.kr/happyhouse)와 블로그(blog.naver.com/happyhouse2u)에 접속해 입주대상(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노인계층 등), 혼인여부, 소득·자산수준 등을 입력하면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오는 5월경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공고 시 사이버모델하우스 등도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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