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평균 1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완판' 되었던 현대건설의 오피스텔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의 대출 부적격 계약 해지분, 자격미달 회수분등 현대건설이 보유하고 있던 '알짜배기' 마지막 물량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방식으로 특별 분양 중이다.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를 필두로 신세계, 이화의료원, 롯데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 타이어, 코오롱, S-Oil 등 굴지의 기업들이 입주가 확정된 상황이다. 현대건설은 당시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조기 마감한 주된 이유로 마곡지구의 특별한 가치와 1군 브랜드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거품을 뺀 분양가 책정을 들었다.

최근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1순위 청약에 27.6대 1의 청약 경쟁률로 마감했는데 100%계약완료 이후 동일한 브랜드이면서 마곡지구 초역세권인 '마곡역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오피스텔의 마지막 알짜물량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이달 초 평균 청약경쟁률 422.3대 1을 기록한 광교 힐스테이트 오피스텔의 프리미엄이 500만~4000만원 정도로 형성돼 있는 점도 1군 브랜드 현대건설의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오피스텔 특별공급에 다시 한번 투자자들이 몰리는 이유이다. 이번 물량은 건설사 보유분 및 자격미달, 대출 부적격 회수분이며 청약 당시 기회를 잡지 못했던 투자자들의 문의 및 방문예약이 계속되고 있어 마지막 물량도 곧 소진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현재 강서구 마곡지구의 오피스텔이 꾸준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마곡 시티, 마곡지구 경동미르웰, 마곡 대방 디엠시티,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등 다양한 오피스텔이 성황리에 분양을 진행 중이다. 그 중에서도 대기업 브랜드 오피스텔을 선택한다면, 안정성 면에서 훨씬 높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실제 1군 브랜드 오피스텔 분양현황을 보면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1차, 마곡 센트럴푸르지오시티, 현대 엠코지니어스타, 마곡역 힐스테이트 에코동익 등 모두 청약으로 100% 분양 완료되거나, 청약 후 1~2주 내에 완판 됐다.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마곡지구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로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아왔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도보 3분이내 위치해 서울 도심(여의도, 종로)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공항 철도와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도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지하 6층~지상 15층, 3개 동, 총 899실의 8차선 대로를 접하고 있는 보기 드문 대단지 규모다.

단지 북쪽에는 LG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대거 입주하는 LG사이언스파크가 위치해 있다. 이 곳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등이 입주해 3만여 명의 연구개발(R&D) 인력이 근무할 전망이다. 코오롱과 이랜드, 대우조선해양 등의 대기업들도 마곡지구에 입주를 앞두고 있다. 단지 서쪽으로는 강서구청, 강서세무서, 출입국관리소 등이 입주하는 행정복합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며 신세계 쇼핑몰과 이마트도 현장 바로 옆에 들어올 예정이다.

탁 트인 조망권과 프라이버시를 높이기 위해 일자형으로 설계했으며 내부 빌트인 시설도 브랜드 오피스텔답게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분양가는 3.3㎡당 870~920만원대(vat포함)로 저렴하고 계약금10%, 중도금 50% 무이자, 잔금40%로 실투자금은 6천만원 정도로 투자가 가능하며, 입주 시기는 오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청약에서 선착순 특별공급으로 전환하면서 방문고객의 편의를 위해 사전 방문예약을 한 고객에 한하여 담당자 우선배정, 호실 선확보를 진행한다. 무작정 방문하기 보다는 사전에 전화로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보다 궁금한 사항은 02-6434-0971 로 문의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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