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주가는 이날 130.00 달러로 개장했으며, 특히 장 마감 직전에 강한 상승세를 유지해 종가가 바로 장중 최고가가 됐다.
이날 종가 기준 애플 시가총액은 7,746억9천만 달러(859조8천만 원)로, 세계 증시 사상 최고치였다. 이는 한국 최대 기업 삼성전자의 4.2배다.
이날 다우 지수는 0.13% 하락했고 나스닥 지수는 0.10% 상승했다.
애플은 이날까지 최근 9 거래일 중 이달 19일(128.45 달러)을 제외한 8일간 신고가 행진을 이어 갔다.
애플 주가는 이달 10일(122.02 달러), 11일(124.88 달러), 12일(126.46 달러), 13일(127.08 달러), 17일(127.83 달러), 18일(128.72 달러), 20일(129.50 달러)에도 종가 기준 신고가 기록을 세웠다.
애플은 지난 5일 주당 0.47달러의 배당을 실시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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