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다음달 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헝가리 진출 환경 세미나'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주한 헝가리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헝가리 현지 진출환경과 산업기술협력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이뤄질 예정이다.
헝가리는 무역 구조 다변화를 위해 한국 등 아시아 국가와의 경제협력 강화를 추진 중이다.
조내권 중진공 글로벌사업처장은 "이번 세미나가 헝가리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세미나를 지속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홈페이지(sbcseminar.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유근일기자 ryuryu@dt.co.kr
주한 헝가리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헝가리 현지 진출환경과 산업기술협력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이뤄질 예정이다.
헝가리는 무역 구조 다변화를 위해 한국 등 아시아 국가와의 경제협력 강화를 추진 중이다.
조내권 중진공 글로벌사업처장은 "이번 세미나가 헝가리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세미나를 지속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홈페이지(sbcseminar.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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