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부동산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상반기에는 기존 주택 거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세난이 심해짐에 따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움직임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9·1대책과 부동산3법 통과 등의 영향으로 부동산 시장 훈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설 연휴 이후 상반기에는 기존 주택시장에도 온기가 감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세난이 장기화되면서 매매전환 수요가 크게 늘어난 데다 거래량도 개선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분양 전문기업인 '가담(家譚)주택'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강서구에 거주 중인 강모씨(35)는 인터넷 사이트인 '가담(家譚)주택'을 이용해 화곡동에 있는 신축빌라를 구입했다. 강씨는 "'가담(家譚)주택' 사이트는 원하는 지역의 매물로 나온 물건과 가격이 표기되어 있어서 직장과 가까운 신축빌라를 한 눈에 찾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처지에 맞고 마음에 드는 빌라들만 골라서 방문한 결과 몇 곳만 둘러보고도 대출상담까지 가능하여 바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강씨는 '가담(家譚)주택'에서 1:1 맞춤매물 서비스로 본사에서 나온 법무 팀과 전문가를 통해서 대출상담과 전반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믿고 맡길 수 있었다며 만족해했다.

'가담(家譚)주택'은 신혼집, 투룸, 쓰리룸, 복층, 역세권, 급매물, 잔여세대, 미분양빌라 등 서울, 경기, 인천 신축빌라의 분양과 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직거래 사이트로 지역별, 금액별, 테마별로 신축빌라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신축빌라 분양 정보 사이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가담(家譚)주택에서는 신축빌라를 매매하려는 매수인들이 내가 어느 위치의 매물을 보는지, 주변의 학군, 편의시설, 교통편까지 고려하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신축빌라의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지도와 테블릿PC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고객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신축빌라 분양전문기업 가담(家譚)주택은 서울 강서구(화곡동, 염창동, 등촌동, 발산동, 방화동), 은평구(갈현동, 응암동, 신사동, 대조동, 역촌동, 불광동), 양천구(목동, 신정동, 신월동), 서대문구(북가좌동, 홍제동, 홍은동), 마포구(성산동, 망원동), 금천구(독산동, 시흥동), 구로구(개봉동, 구로동, 오류동), 동작구(상도동, 사당동, 신대방동), 관악구(봉천동, 신림동), 강북구(수유동, 미아동), 중랑구(면목동, 상봉동, 중화동), 및 인천 서구(검암동, 당하동, 마전동, 연희동), 부평구(부평동, 부개동), 남동구(간석동, 만수동, 구월동, 서창동), 남구(주안동, 숭의동, 도화동, 용현동), 부천(원미구,소사구,오정구) 고양시(내유동, 관산동), 일산(탄현동, 덕이동), 파주(야당동), 택지지구 등 수도권 지역의 신축빌라 분양 및 매매를 전문으로 취급하며, 고객에 최적화된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하는 신축빌라분양 전문기업이다.

신축빌라의 분양과 매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에 대한 안내 및 문의는 가담(家譚)주택 홈페이지(www.gadamvilla.com) 또는 전화(02-900-9966)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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