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활성화에 따라 한층 높아진 전자금융사기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업그레이드 보안 기술 개발이 추진된다.
22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미래부는 올해 핀테크 산업이 안전한 보안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전자금융사기 대응체계를 강화키로 하고, '금융사기 예방 기술개발 추진계획'을 마련해 전자 금융사기와 스미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금융 부정행위 탐지를 위해 사용자의 정보 등을 수집, 저장, 처리, 분석해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데이터 마이닝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에서 유용한 정보를 추출하는 것으로, 금융사기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부는 또 스미싱을 통한 모바일 결제 사기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통합 대응 기술 확보에도 나서기로 했다. '모바일 결제사기' 대응 기술개발에는 올해부터 2018년까지 총 4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박지성기자 jspark@
22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미래부는 올해 핀테크 산업이 안전한 보안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전자금융사기 대응체계를 강화키로 하고, '금융사기 예방 기술개발 추진계획'을 마련해 전자 금융사기와 스미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금융 부정행위 탐지를 위해 사용자의 정보 등을 수집, 저장, 처리, 분석해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데이터 마이닝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에서 유용한 정보를 추출하는 것으로, 금융사기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부는 또 스미싱을 통한 모바일 결제 사기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통합 대응 기술 확보에도 나서기로 했다. '모바일 결제사기' 대응 기술개발에는 올해부터 2018년까지 총 4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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