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극장가를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형식의 '애드 태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영화 스크린을 통해 예고편이 나온 다음 '방금 보신 이 영화 삼성 SUHD TV로 보면 어떨까요?'라는 메시지로 시작하는 10초 분량의 광고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예전엔 보지 못했던 혁신적 화질의 SUHD TV에 걸맞은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삼성전자가 설 연휴 동안 극장가에서 실시한 '애드 테그' 화면.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설 연휴 동안 극장가에서 실시한 '애드 테그' 화면.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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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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