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NH농협카드 대상 수상식에서 (왼쪽부터) 강혜영 과장, 김주하 NH농협은행장, 박순천 과장대리, 김주광 설계사가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3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NH농협카드 대상 수상식에서 (왼쪽부터) 강혜영 과장, 김주하 NH농협은행장, 박순천 과장대리, 김주광 설계사가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H농협카드(대표 신응환)는 2014년 실적이 우수한 직원 및 사무소를 선정해 'NH농협카드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로 시작한 NH농협카드 대상은 2009년 독자카드 출범이후 지금까지 총 700여명을 선발해왔다.

올해에는 개인부문 58명, 사무소부문 19곳, 특별상 1곳이 선정됐다. 대상은 사무소부문 강릉시지부, 농·축협 부문 서울우유농협, 개인 부문 울주군지부 강혜영 과장, 북서울농협 박순천 과장대리, 충남영업소 김주광 설계사가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주하 NH농협은행장, 신응환 NH카드 사장, 송용현 서울우유농협 조합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다.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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