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타입 플러스는 블루투스 키보드와 얇고 가벼운 양면 보호 케이스를 통해 마치 노트북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제품의 블루투스 키보드는 적절한 키 간격은 물론, 아이패드 조작을 도와주는 iOS 단축키가 탑재돼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도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다. 타이핑 시 아이패드 에어2 화면을 적절한 간격으로 거치할 수 있어 손끝에서 바로 화면을 손쉽게 조작할 수도 있다.
또한 키보드와 케이스에는 모두 스마트 전원관리 기능이 있다. 케이스를 열고닫을 때마다, 키보드는 아이패드의 각도에 따라 자동으로 전원 온·오프가 작동한다. 한 번의 충전으로 일 평균 2시간 사용 기준 최대 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제품가격은 12만9000원이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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