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판토스가 현대카드, 이베이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역직구 판매자를 위한 해외배송비 캐시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베이를 통해 미국으로 상품을 판매 중인 판매자가 범한판토스의 온라인 전용 배송 서비스인 e-판토스를 이용하고 배송비를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배송 건당 2000원의 캐시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역직구 판매자의 해외배송비에 대해 신용카드 결제 방식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물류업계 최초다. e-판토스 서비스는 글로벌 물류기업인 범한판토스의 촘촘한 국제 특송망을 이용, 신속하고 안전한 해외 배송이 가능하면서도 저렴한 배송비가 강점이다.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은 4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미국으로 가는 배송 건에 한해 적용된다.
정유진기자 yjin@dt.co.kr
이에 따라 이베이를 통해 미국으로 상품을 판매 중인 판매자가 범한판토스의 온라인 전용 배송 서비스인 e-판토스를 이용하고 배송비를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배송 건당 2000원의 캐시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역직구 판매자의 해외배송비에 대해 신용카드 결제 방식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물류업계 최초다. e-판토스 서비스는 글로벌 물류기업인 범한판토스의 촘촘한 국제 특송망을 이용, 신속하고 안전한 해외 배송이 가능하면서도 저렴한 배송비가 강점이다.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은 4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미국으로 가는 배송 건에 한해 적용된다.
정유진기자 yj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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