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혜문은 지난해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하는 현장을 공개했다.
방송은 피트니스 센터로 간 왕혜문 한의사의 일상을 보여줬는데 특히 몸에 밀착된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을 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청순한 외모와는 반대인 근육질 몸매와 탄탄한 엉덩이 라인 등이 규칙적인 운동의 결과임을 알 수 있었다.
왕혜문 한의사는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왕혜문 원장의 비키니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합성 아니냐"며 격한 반응을 보였고, 왕혜문 원장은 "얼마 안 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왕혜문 원장은 "요즘에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하셔서 말만이 아닌 몸으로 보여주자고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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