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혹은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고 싶다면 수도권 근교의 여주가 제격이라고 알려져 있다. 세종대왕릉부터 명성황후 생가, 황학산수목원, 식물원까지 매우 다양한 관광지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 또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도 위치해 있어 해마다 쇼핑 나들이를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여주 관광을 즐기러 왔다면 맛집을 찾는 일도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송림리 소재 '오미가든(www.여주맛집.com)'은 간장게장과 단호박매운갈비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여주맛집으로 꼽힌다. 푸짐하고 정성이 깃든 주 메뉴와 함께 정갈하게 차려진 반찬들은 다시 또 한 번 방문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요소들이다.

오미가든은 간장게장 정식, 단호박매운갈비 정식과 함께 단호박매운해물찜 정식, 단호박훈제오리 정식, 생선구이 정식 등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는 황태해장국과 특선갈비탕도 선보여 1박으로 여주 관광을 즐기러 온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오미가든이 여주맛집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이유는 단호박요리의 깊은 풍미가 갈비와 만나 어우러지면서 훌륭한 맛을 나타낸 덕분이다. 오미가든은 단호박매운갈비찜 조리 시 인위적인 맛을 배제하고 단호박의 향과 맛을 갈비에 스며들게 하여 특별한 맛을 구현해내고 있다. 무엇보다도 통째로 제공되는 단호박 속에 갈비찜이 들어가 색다른 모습을 나타낸 점이 이색적이다.

특히 오미가든은 경기도으뜸맛집 253호 선정 업체로 알려지면서 그 신뢰를 더 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으뜸맛집은 여주시내에서도 4곳 밖에 없다고 알려져 있다.

여주맛집 오미가든의 입소문이 널리 퍼지면서 공중파 매체들도 주목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VJ특공대, 생생정보통 등의 공중파 프로그램들은 오미가든을 취재하기 위해 앞다투어 방문을 하기도 했다. 그 결과 오미가든은 공중파 방송에 20여 회 이상 전파를 타며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됐다.

오미가든 관계자는 "단호박을 이용한 갈비찜의 깊은 풍미와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 간장게장의 놀라운 맛은 오미가든이 여주맛집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배경"이라며 "봄철에는 오미가든 앞뜰에 야생화가 피어나 식사 후 나들이도 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미가든 메뉴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031-883-3141)로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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