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부터 소고기까지 푸짐한 먹거리
식품종가 사과배 혼합세트.사진= CJ오쇼핑 제공
식품종가 사과배 혼합세트.사진= CJ오쇼핑 제공


설 명절을 앞두고 CJ오쇼핑(대표 변동식)은 오는 15일까지 설맞이 특집 프로그램과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상품과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쇼핑 방송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설맞이 복드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2일 오전 10시 25분부터 명절 선물용 건강식품의 대명사인 '정관장 홍삼지본'(34만원)을 판매하며 방송 중 구매시 추가 3박스(90포)와 쇼핑백 8장을 증정한다. 지난해 이른 추석으로 명절 과일 수급을 어려움을 겪었던 CJ오쇼핑은 지난해 말부터 물량을 확보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판매한다. 실속세트로 인기가 높은 '사과 배 선물세트'는 4만9900원에 선보인다.

13일 오후 5시 40분에는 명절 손님 준비를 위한 '김나운 토시살 양념소고기'(4만9900원)을 판매한다. 호주산 토시살을 사용한 이 상품은 연한 소고기에 배, 사과, 키위, 파인애플 등 과일과 연잎가루를 사용한 양념으로 재워 고기의 잡내를 제거하고 신선한 맛을 더했다.

명절 전 마지막 주말인 14일에는 선물용 건강식품 '정관장 홍삼대보'(32만원)와 인기 식품인 '킹크랩'(9만9900원)을 선보인다.

12일부터 15일까지 홈쇼핑 방송을 3회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CJ스팸클래식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CJ오쇼핑의 온라인 종합몰인 CJ몰(www.CJmall.com)은 설선물세트 구성을 실속형 선물세트와 프리미엄급으로 이원화했다.

CJ몰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식품종가'는 횡성한우, 영광법성포굴비, 제주한라봉, 상주곶감 등 지역 특색상품 중 최상급 상품으로만 구성된 선물세트로 , 고급 포장을 적용해 선물로서의 품격과 가치를 높였다. CJ몰 '만원샵'에서는 건강식품, 과일, 한과 등 1∼2만원대(최저 8900원) 실속형 선물 세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횟수와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점의 CJ원포인트를 제공한다.

박미영기자 m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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