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중국 외식기업인 마스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맺고 중국 허베이 성에 진출했다.
뚜레쥬르는 현재 MF 계약으로 쓰촨성, 산시성, 푸젠성, 저장성 등 총 8개 성에 진출해있으며, 5곳에서 직영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허베이성은 베이징과 경제특구 톈진을 둘러싸고 있는 지역으로 서비스업과 공업이 발달했고 중국 정부가 거대도시 개발 계획 대상으로 정해 향후 시장 전망도 밝아 진출을 결정하게 됐다고 CJ푸드빌 측은 설명했다.
중국에서 9번째 MF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 마스기업은 유명 외식, 패션 브랜드와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뚜레쥬르와의 MF 체결로 마스기업은 회사 내 주요 기술 인력을 관련 부서에 배치, CJ푸드빌이 제공하는 교육에 참여시켜 뚜레쥬르 브랜드 안착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한편, 뚜레쥬르는 현재 중국,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총 7개국에서 168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중국에서는 2020년까지 1000개 점포를 오픈할 계획이다.
박미영기자 mypark@dt.co.kr
뚜레쥬르는 현재 MF 계약으로 쓰촨성, 산시성, 푸젠성, 저장성 등 총 8개 성에 진출해있으며, 5곳에서 직영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허베이성은 베이징과 경제특구 톈진을 둘러싸고 있는 지역으로 서비스업과 공업이 발달했고 중국 정부가 거대도시 개발 계획 대상으로 정해 향후 시장 전망도 밝아 진출을 결정하게 됐다고 CJ푸드빌 측은 설명했다.
중국에서 9번째 MF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 마스기업은 유명 외식, 패션 브랜드와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뚜레쥬르와의 MF 체결로 마스기업은 회사 내 주요 기술 인력을 관련 부서에 배치, CJ푸드빌이 제공하는 교육에 참여시켜 뚜레쥬르 브랜드 안착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한편, 뚜레쥬르는 현재 중국,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총 7개국에서 168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중국에서는 2020년까지 1000개 점포를 오픈할 계획이다.
박미영기자 m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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