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인공제회는 부설기관인 대덕복지센터 신임 소장에 송명인 리버티랜드 비상임 고문(사진)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17년 2월까지 2년 간이다.

신임 송 소장은 한국무역협회에서 20년 간 근무한 회계전문가로, 아셈(ASEM) 정상회의 코엑스 유치본부와 한국무역센터 확충사업 기획 및 민자유치, 한미경제협의회 이사회 간사 등 주로 무역통상 관련 업무을 맡아왔다. 무역협회 퇴직 후에는 민간기업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는 리버티랜드 비상임 고문을 맡고 있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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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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