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여 명의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올해 한국EMC의 파트너 프로그램과 올 플래시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주력 분야에 대한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파트너 프로그램으로는 교육 지원과 성과 보상, 공동 마케팅에 대한 세부 내용과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에 따른 파트너 영업 전략 등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와 하둡 시장을 위한 'EMC 아이실론', 컨버지드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브이스펙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EMC 바이퍼', '스케일 아이오' 등의 성과와 전략도 발표했다.
김경진 한국EMC 대표는 "고객들이 기존의 인프라를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3세대 플랫폼을 위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철기자 jungyc@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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