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저소득 독거노인, 복지시설 아동, 다문화 이주민 등을 찾아 명절선물 전달 및 명절음식 만들기, 전통놀이 행사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화(무역), 한화케미칼, 한화생명, 한화건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갤러리아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지난 10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꿈나무 마울에서 명절음식 만들기 등의 행사에 참여한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는 "오늘처럼 곁에 있는 분들과 사랑을 나누고 서로 이해하며 산다면, 행복과 희망은 늘 우리 곁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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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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