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빅포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던전트래커즈'의 첫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부터 17일까지 네이버 앱스토어 베타존 및 구글 플러스 커뮤니티를 통해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총 80개의 스테이지를 비롯해 콜로세움 시스템, 월드 보스 등 주요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던전트래커즈'는 세상을 구하기 위한 소환사들의 모험기를 바탕으로 약 380종이 넘는 다양한 몬스터 콘텐츠와 쉬운 조작 방식, 전략적 요소를 접목한 게임이다. 2D 그래픽의 쿼터뷰 시점과 택틱스 RPG 장르의 재미요소를 결합해 옛 향수를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작사 빅포게임즈는 인기게임 '드래곤기사단'을 제작해 흥행시킨 이력이 있다.서정근기자 antila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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