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11월 29, 30일 대만 타이페이 에서 개최한 APOSM & ISRN 2014 아시안 의지보조기학회 및 테커니칼 심포지엄에서 한국 대표로 참석한 구본교의 수족연구센터 구본교 대표가 신기술 제품전시 및 특강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년에 한번 의지 보조기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업체의 기술진들이 모여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상호 신기술을 교류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하지 절단 장애인들의 삶의 질 회복을 위한 권위 있는 행사인 본 심포지엄은 의족 신기원이라는 모토 아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한국의지보조기협회 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구본교 대표가 외국 전문가들 앞에서 발표한 '구본교 탑 라이너 의족'은 2008년도에 야심 찬 의지를 통해 개발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신개념 의족인 만큼 세계적으로 그 기술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언제나 사람중심, 기술중심, 고객감동을 모토로 평생을 연구에 집중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낸 '구본교신기술의지연구소'(www.kbgco.co.kr)의 대표 제품인 만큼 국내를 뛰어 넘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다 국가에서 이미 1,000여 명이 착용하며 위상을 높이고 있다.
대게 의족을 착용하기 위해서는 기술과 디자인의 결정체인 소켓제작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독창성과 어떠한 환부조건에도 부합되며 피부연부조직을 보호 할 수 있게 고안 된 안정성이 큰 특징. 의족을 착용하고 일상생활은 물론 생활스포츠까지 할 수 있는 편리성, 오랫동안 착용 사용 할 수 있는 경제성, 사용자의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는 업체의 신뢰성까지 고루 갖추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신체의 일부를 절단한 장애인들은 한동안 충격에 벗어나기 힘들고, 익숙하지 않은 의수족을 착용한 채 일상생활을 지내다 보면 의족의 기술적인 한계에 봉착해 비장애인처럼 자유롭게 생활하는데 제한되는 부분이 있기 마련. 때문에 하지 절단장애인이라 할지라도 일상생활은 기본이고 레포츠 등 다양한 취미생활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된 제품이다.
우선 인체공학적인 의족을 만들 수 있는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의족의 역할이 단순한 착용에 의한 보통의 개념이라면 '구본교 탑 라이너 의족'은 일반인들과 똑같이 생활 속에서 활동하는 데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는 신개념으로 개발된 셈.
비장애인과 장애인들의 차이점을 해소시키는 기술력이란 이념으로 꾸준히 기술발전을 이뤄왔기에 최첨단 의지의 수요가 증가할수록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장애인들의 삶의 수준은 높아지고, 국가적인 측면에서는 건강한 사회구현 및 선진복지국가 실현에 기여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처럼 구본교 대표는 '구본교신기술의지연구소'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중점을 두고 지금까지는 환부에 소켓을 맞추었다면 앞으로의 '구본교 맞춤형 의지카본 소켓'은 한걸음 더 나아가 환부에 정확히 안착되게 맞춤으로써 보다 완벽한 시스템을 실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독일과 미국에서 생산되는 첨단 신소재의 고품질 원자재를 수입 가공하여 제작하는 만큼 새로운 첨단 디지털 방식의 제작 시스템과 카본탄소섬유 재질의 고품질로 착용자의 편리성과 경제성에 직결 되는 구본교신기술의지연구소에서 의족으로 새 삶을 시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