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두고 최영광과 조성원이 맞붙었다. 둘의 경기는 시작부터 양보 없는 난타전이 계속됐다. 경기 초반 최영광은 펀치 화력에서 우위를 보이며 앞서갔지만 조성원의 맷집과 근성이 강해 접전이 계속됐다. 2라운드 역시 비슷한 전개가 계속 되었지만 3라운드 들어 최영광이 스탠딩에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다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우위를 점해갔다.
계속되는 경기로 체력이 소진된 둘은 사력을 다한 타격전을 벌이며 경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빠트렸다. 최영광과 조성원은 근래에 보기 드문 명승부를 펼쳤지만 심판전원일치로 최영광이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영광은 탑FC 페더급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하며 챔피언 벨트를 거머쥐게 되었다.
인천부평·삼산 격투기 체육관 노바MMA를 응원하고 있는 SK·KT·LG 초고속인터넷가입센터 의리통신은 "평소 응원하던 노바MMA 소속 최영광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최영광 선수의 승리 기념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화끈한 인터넷가입사은품을 제공하는 '인터넷가입 승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리통신(http://cafe.naver.com/anbbang)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승리이벤트' 관련 기가 인터넷 가입, 인터넷 변경,설치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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