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6일 서울시 중구 라마다 호텔에서 장애 가정 청소년 멘티와 임직원 멘토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3회 두드림 유플러스 요술통장'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요술통장은 부모 또는 본인에게 장애가 있는 청소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시점에 자립기반을 형성할 수 있도록 5년 간 매월 청소년 가정과 임직원, 회사가 1대1대3의 비율로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멘토링을 통해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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