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익스플로러(IE Internet Explorer)에 새로운 취약점이 발견돼, 사용자들의 보안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업계에 따르면 IE 11을 사용할 때 범용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UXSS)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격자는 이 취약점을 악용해 모든 도메인에서 임의의 스크립트 실행을 할 수 있다. 또, 일부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 필요한 인증 정보 노출, 악성 스크립트 실행, 다른 사이트로의 유도 등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싱사이트로 유도가 실제 사이트 내에서 악성 스크립트를 통해 진행될 수 있다. 현재 해당 취약점을 통해 악용은 확인되지 않지만, 트렌드마이크로 등 보안 업체는 해당 부문의 취약점이 드러난만큼,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패치를 내놓기 전까지는 파이어폭스나 크롬 등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권장하고 있다. 해당 취약점은 윈도7, 8.1 환경에서 IE11을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8일 업계에 따르면 IE 11을 사용할 때 범용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UXSS)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격자는 이 취약점을 악용해 모든 도메인에서 임의의 스크립트 실행을 할 수 있다. 또, 일부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 필요한 인증 정보 노출, 악성 스크립트 실행, 다른 사이트로의 유도 등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싱사이트로 유도가 실제 사이트 내에서 악성 스크립트를 통해 진행될 수 있다. 현재 해당 취약점을 통해 악용은 확인되지 않지만, 트렌드마이크로 등 보안 업체는 해당 부문의 취약점이 드러난만큼,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패치를 내놓기 전까지는 파이어폭스나 크롬 등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권장하고 있다. 해당 취약점은 윈도7, 8.1 환경에서 IE11을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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