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중앙은행(RBA)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11월의 예상치인 2∼3%에서 1.75∼2.75%로 하향 조정했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 역시 2.5∼4%에서 2.75∼3.75%로 낮췄다. RBA는 이날 내놓은 분기 정책보고서에서 "최근 수개월간 단기적인 성장 강화의 징후가 과거 전망 당시보다 적어졌다"며 "성장 전반이 이전 예상보다 조금 더 오랜 기간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전망치도 2.5∼3.5%에서 2∼3%로 낮아졌다.
서영진기자 artjuck@dt.co.kr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 역시 2.5∼4%에서 2.75∼3.75%로 낮췄다. RBA는 이날 내놓은 분기 정책보고서에서 "최근 수개월간 단기적인 성장 강화의 징후가 과거 전망 당시보다 적어졌다"며 "성장 전반이 이전 예상보다 조금 더 오랜 기간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전망치도 2.5∼3.5%에서 2∼3%로 낮아졌다.
서영진기자 artjuc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