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51㎡ A타입(방 2, 욕실 2) , 51㎡ B타입(방 3, 욕실 2)
사진=51㎡ A타입(방 2, 욕실 2) , 51㎡ B타입(방 3, 욕실 2)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일대에 소형아파트 단지이면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배방 한양수자인 2차" 아파트는 모델하우스를 2월 5일(목)에 개관하여 오픈중에 있다.

타입별로는 ▲51㎡ A타입 84세대 ▲51㎡ B타입 75세대 총 159세대로 벌써 마감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는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

배방 한양수자인 2차 아파트는 기존의 조합원아파트와는 달리 100% 토지확보, 시공사의 선정 등으로 리스크를 해소했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된다.

기존 주택소유 기준이었던 전용면적 60㎡ 이하 1채에서 85㎡ 이하 1채로 주택법이 일부 개정되어 대상자가 확대되었다. 조합원 자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상담이 필요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삼성 디스플레이 2단지 확장 건설 확정과 더불어 배방-탕정간 도로가 2015년 8월 개통의 수혜단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몰리고 있다.

배방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급하는 구 21평형은 3.3㎡ 당 6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 학군(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브랜드까지 3박자를 갖춤은 물론, 혁신적인 설계와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전액무이자(70%)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배방 한양수자인 2차 계약자 김모씨는(배방 공수리, 30세)는 "배방 19평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2평 차이가 이렇게 크게 날줄은 몰랐다. 25평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평면과 마감재가 돋보였고, 미래가치와 중도금 전액무이자, 그리고 주차장을 보고 결정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아파트 공급 관계자는 "토지매입에 대한 계약체결을 완료하고, 무궁화신탁에서 안전하고 투명하게 조합원의 자금을 관리하기에 안정성이 보장되며, 시공예정사는 설계부터 시공, 입주 후 관리까지 한양수자인의 기술력과 명성을 담아 최고의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배방 한양수자인 2차 모델하우스는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되며, 주차를 비롯한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다소 번거롭더라도 아래의 대표번호를 통하여 지정상담사를 배정받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궁금한 문의사항은 아래 배방 한양수자인 2차 홈페이지 주소(www.배방한양수자인2차.com)와 대표전화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대표전화 : 1661-8918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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