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황창규)는 '201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기가토피아 PR이미지'와 '올레 멤버십 다이어리' 등 총 5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가토피아 PR이미지'는 기가토피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한 것으로, '아이덴티티 부문(Corporate Identity)'과 '소비재 상품 부문(Consumer Product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한 '올레멤버십 다이어리'도 커뮤니케이션 '출판 부문(Communication publishing)'과 '소비재 상품 부문 (Consumer Products)'에서 2관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올레위즈 팝업북'도 출판 부문에서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 는 레드닷(Red dot),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국제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공모전이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KT는 '201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기가토피아 PR이미지'와 '올레 멤버십 다이어리' 등 총 5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가토피아 PR이미지(사진)'는 기가토피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한 것으로, '아이덴티티 부문'과 '소비재 상품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K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