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의 상업은행인 카타르내셔널뱅크(QNA)는 4일(현지시간) 낸 월간보고서에서 지난달 기준 인구가 222만명으로 전년 같은 시기와 비교해 10.3%(20만8천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 지난 한해 기준으로 인구 증가율은 10.1%로 집계돼 11.0%였던 2010년 이후 4년 만에 최고치였다고 이 은행은 덧붙였다. 2011∼2013년 평균 연간 인구증가율은 7% 대였다.
QNB는 "카타르는 매년 일자리이 12만개가 창출돼 외국인 노동자가 급속히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2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카타르는 2천억 달러(약 220조원) 규모의 대형 건설사업을 진행중이다.
지난해 카타르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3.0%로 전년 3.1%와 비슷했다.
그러나 카타르중앙은행(QCB)이 산출하는 부동산가격지수는 인구 급증 탓에 지난해 12월 현재 전년 같은 달보다 34.7% 상승했다.
또 지난 한해 기준으로 인구 증가율은 10.1%로 집계돼 11.0%였던 2010년 이후 4년 만에 최고치였다고 이 은행은 덧붙였다. 2011∼2013년 평균 연간 인구증가율은 7% 대였다.
QNB는 "카타르는 매년 일자리이 12만개가 창출돼 외국인 노동자가 급속히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2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카타르는 2천억 달러(약 220조원) 규모의 대형 건설사업을 진행중이다.
지난해 카타르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3.0%로 전년 3.1%와 비슷했다.
그러나 카타르중앙은행(QCB)이 산출하는 부동산가격지수는 인구 급증 탓에 지난해 12월 현재 전년 같은 달보다 34.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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