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신성균, www.ocu.ac.kr)와 주식회사 해보고(대표이사 이용연, www.ceomake.com) 가 2일 열린사이버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열린사이버대학교 신성균 총장, 창업컨설팅학과 황윤정 교수, 주식회사 해보고 이용연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식회사 해보고는 예비창업자와 오프라인 점포매장을 연결해주는 창업체험플랫폼으로 창업전문가 멘토링은 물론 창업 관련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업컨설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및 상호 공동 연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주식회사 해보고는 열린사이버대 창업컨설팅학과의 재학생들에게 창업컨설턴트로서 상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실습의 장을 제공하고, 실제 창업 전 창업시뮬레이션도 가능할 수 있도록 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열린사이버대학교는 신편입생 전기모집을 오는 13일까지 실시한다. 지원서는 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www.ocu.ac.kr/enter)에서 가능하다. 수능성적이나 고교내신, 전적 대학 전공성적에 관계없이 학년별 학력 자격만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입학관련 궁금한 사항은 전화(02-2197-4200)로 문의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