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오픈, 주말에만 1만 5천여 명 몰려… 1호선/3호선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 효과 눈길
부동산 경기가 서서히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 부동산 거래량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주택 가격 상승률 또한 8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여기에 정부가 부동산3법 등 부동산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펼치고 있어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

이런 가운데 전국 여러 지역 중 대구는 회복 중인 부동산 경기를 체감하기 가장 쉬운 곳이다. 작년 한 해 전국의 주택 가격 상승폭이 약 2% 정도인데 반해 대구는 4배인 약 8%를 기록한 바 있다. 아울러2010년부터 서서히 달아오르기 시작한 대구 아파트 가격은 5년 새 51.3%나 상승하며 신규 아파트 청약 열기를 이끌고 있다.

특히 많은 전문가들이 대구 대명동 일대의 알짜 부동산으로 꼽는 매물이 바로 교대역 동서프라임36.5다. 지난 1월 30일 오픈한 모델하우스에는 주말집객이 약 1만 5천여 명에 이르는 등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중이다.

교대역 동서프라임36.5 분양 열기를 이끄는 주된 요소는 바로 교통여건이다. 지하철 1호선 교대역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곧 개통을 앞두고 있는 도시철도 3호선 명덕역과도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더블 역세권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도시철도 3호선은 대구의 남북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개통 이후 동서를 잇는 1, 2호선과 연계하면 대구의 교통지도는 확 바뀔 것으로 보인다. 이용인구도 연 15만 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3호선이 개통 된 북구 칠곡지구의 경우에는 2009년 최초 분양가격 대비 100%의 가격 상승률을 보이기도 했다.

여기에 대명동 일대의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시작될 것이라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제정된 도시재생특별법에 따라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면서 최종 개발 계획안이 확정된 것. 2017년까지 총 240억 4천만원을 투자해 주민참여 복지마을 조성, 대명공연 문화거리 활성화 사업, 사회적 기업과 함께하는 주민축제 등이 진행되며 대명동에 변화의 바람이 불 예정이다.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교대역 동서프라임36.5만의 차별점이다. 지하철로 두 정거장 거리에 상업 중심지인 반월당이 있어 쇼핑 및 여가를 보다 쉽게 누릴 수 있으며 영선시장, 영남대 병원 등도 근거리에 위치해 편리하다.

여기에 영선 초등학교, 경상중, 경북예고 등 대구에서도 손꼽히는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어 자녀교육도 문제없다. 대구교대, 계명대학교 등 지역의 명문대도 근처에 있기 때문에 교육 명문 지역으로 거듭날 가능성도 갖추고 있다.

교대역 동서프라임36.5의 장점은 입지조건에만 그치지 않는다. 대명동 일대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도심형 스마트 아파트라는 사실 또한 많은 투자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갖춘 초고속 정보통신아파트로 설계되며, 24시간 믿을 수 있는 첨단보안시스템으로 빠르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한다. 일괄소등시스템과 대기전력차단시스템 등은 에너지와 관리비를 절감해주는 교대역 동서프라임36.5만의 남다른 점이다.

시공사 동서개발 관계자는 "교대역 동서프라임36.5는 남향위주 단지배치의 햇살설계와 꽃, 수목을 식재해 친환경 쾌적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라며 "탁 트인 조망에 보행자의 편의를 고려한 필로티설계, 중앙광장 36.5와 힐링정원, 햇살마루 등도 조성해 입주민들이 품격 높은 웰빙 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돕는다"고 말했다.

도심생활 명품아파트의 가치를 새롭게 정립하며, 도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점할 교대역 동서프라임36.5의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만촌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현재 2월 4일 특별공급, 2월 5일 1순위 청약신청, 2월 6일 3순위 청약신청을 앞두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2일로 모델하우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계약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뤄진다.

분양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053-766-5885) 또는 홈페이지 (www.prime365.co.kr)을 통해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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