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재도전 설명회 <최정상을 향해 도전하라> 대전대에서 개최-
-이투스센터 주최, 동아일보 교육법인 주관-

동아일보 교육법인 주최, 이투스센터 후원으로 지난달 29일 대전 카이스트(KAIST) 대강당에서 열린 2,000명 규모의 신학기 대전지역 입시설명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재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했던 지난 설명회에 이어 이투스센터와 동아일보 교육법인은 대전지역 재수 성공 입시전략의 판을 뒤흔들 재수생만을 위한 입시설명회 <최정상을 향해 도전하라>를 2월 4일(수) 오후 7시 대전대 경영행정대학원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전국규모 대형 입시설명회 개최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이투스센터와 동아일보 교육법인은 올해 대전지역을 시작으로 예비고 1, 2, 3학년, 재수생 및 학부모 대상'전국투어 입시콘서트'를 전국단위로 연중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재수생 재도전 설명회의 1부에서는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 이종서 소장이'2016 입시 전망과 재주생의 입시전략 포인트'를 주제로 대입성공전략을 제시하고, 2부에서는 이투스센터 대전둔산점 유영권 원장의'성공하는 재수 전략'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대전 이투스센터 관계자는"지리적인 여건상 대한민국 중심도시인 대전은 수도권에 필적할 만한 경제·사회·문화·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해왔다. 하지만 교육만큼은 지방 중소도시의 인프라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특히 입시에 재도전하는 대전 지역 수험생들은 더 나은 교육 서비스를 위해 서울로 상경하거나 지역 중소 재수학원을 중심으로 수험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이투스교육(주)을 비롯한 수도권 거대 교육기업들이 앞다투어 대전 지역 공략에 나서면서 대전 시민들은 다양한 교육 서비스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막대한 교육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대 교육기업들의 대전 진출을 크게 반기고 있는 현실이다.

한편, 이투스교육 산하 이투스센터는 대전지역 학습 상위권 학부모들의 열성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이어 2015년 1월 31일(토) 대전 서구 둔산동에도 센터를 개원했다.

이투스센터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이러닝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관리해주는 신개념 학습공간. 수강생 스스로 과목별 중장기 커리큘럼을 수행토록 지도하며, 학생 자신이 수행한 학습에 대한 학습관리를 엄격하게 유지해 대입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이투스센터 대전 둔산점은 최상위권 재수생 및 예비고 1,2,3을 모집 중이며, 예약 개시와 동시에 마감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이투스센터 대강의실에서 진행되는 각 계열별, 학년별 간담회를 시작으로 2월 23일 개강을 앞두고 있다. 특히 재수생의 경우 20여 년의 입시 노하우를 지닌 청솔학원과 최상위권 하이퍼 학원의 입시관리, 학습 컨텐츠 등 우수한 시스템을 도입해 대전 지역 최상위권 재수생의 입시 성공을 도울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이투스센터 대전 둔산점 042-535-9001)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