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는 '클라우드 파트너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삼정데이타서비스, 호스트웨이 코리아, 코리아서버 호스팅, 아이네트호스팅 등 국내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4개사 참여가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MS는 전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본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자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애저 기반 솔루션의 서비스 공급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 호스팅 서비스 기업, IT 서비스 기업, 온라인 게임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 사업자 등 IT를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하는 기업들이 해당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한국MS 지원을 통해 서비스 구축,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관련 서비스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기업들은 MS 애저 기술과 관련 툴을 무상(MS애저 셀프서비스 포탈, API, 자동화 및 미러링, 모니터링) 또는 할인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MS는 전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본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자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애저 기반 솔루션의 서비스 공급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 호스팅 서비스 기업, IT 서비스 기업, 온라인 게임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 사업자 등 IT를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하는 기업들이 해당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한국MS 지원을 통해 서비스 구축,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관련 서비스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기업들은 MS 애저 기술과 관련 툴을 무상(MS애저 셀프서비스 포탈, API, 자동화 및 미러링, 모니터링) 또는 할인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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