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림넷(대표 오홍석)은 최근 협력사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2015년 신규 협력사 정책을 발표하고 사물인터넷(IoT)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을 확대해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1일 밝혔다.
오홍석 한드림넷 대표는 "2015년 IT 환경은 클라우드, IoT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할 것이며, 이와 함께 엑세스 레벨의 보안, 고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와 네트워크 단말에 대한 통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한드림넷은 고성능, 대용량스위치와 보안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보안스위치를 출시해 제품라인업을 강화하고 UTM, ESM, 무선랜, APT 솔루션 등 다양한 부가 솔루션과 기술 제휴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오 대표는 덧붙였다.
한드림넷은 협력사 정책에 대한 내용도 공개했다. 협력사 공조체재 강화를 통한 유통 구조 개선과 기술지원 파트너 확대, 서비스 프로그램 개선을 통한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2015년 파트너 모델'을 협력사에 제시했다.
오 대표는 "올해는 국내 보안스위치 시장이 본격화 됨에 따라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 확대와 마케팅 지원 강화 등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에 맞춘 서비스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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