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칸 파크에 28채 주택 건립
남아프리카공화국 펠리칸 파크에서 삼성전자 현지 법인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지난 1월2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사회통합 주거단지 '펠리칸 파크'에 28채의 주택을 건립해 무주택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넬슨 만델라의 날' 기념 사회 공헌 캠페인의 일환이며, 삼성전자, 케이프타운시, 해비타트가 함께 힘을 모았다. 삼성전자는 캠페인의 주요 후원사로 참여해 지난 5개월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 법인의 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 지난해 9월 해비타트와 협력해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라팔레세 초등학교에 태양광인터넷스쿨(SPIS)을 전달하는 등 남아공의 주거환경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말부터는 잠비아와 베트남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잠비아의 취약 계층을 위해 주택과 SPIS을 신축하고 베트남에서는 주택 신축, 식수위생시설 개선, 초등학생 IT교육을 위한 IT센터 건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
삼성전자는 지난 1월2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사회통합 주거단지 '펠리칸 파크'에 28채의 주택을 건립해 무주택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넬슨 만델라의 날' 기념 사회 공헌 캠페인의 일환이며, 삼성전자, 케이프타운시, 해비타트가 함께 힘을 모았다. 삼성전자는 캠페인의 주요 후원사로 참여해 지난 5개월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 법인의 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 지난해 9월 해비타트와 협력해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라팔레세 초등학교에 태양광인터넷스쿨(SPIS)을 전달하는 등 남아공의 주거환경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말부터는 잠비아와 베트남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잠비아의 취약 계층을 위해 주택과 SPIS을 신축하고 베트남에서는 주택 신축, 식수위생시설 개선, 초등학생 IT교육을 위한 IT센터 건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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