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인텔 제온 프로세서 E5-2600 V3를 탑재했고, 4개의 40Gbps 대역폭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또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냉각 아키텍처와 티타늄 전원공급장치를 사용해 에너지 효율을 96%까지 향상 시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MvMe' 기술을 적용해 대기시간을 기존 제품대비 7배 향상했으며, 인텔의 보조프로세서인 '제온 파이'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테슬라 GPU를 지원한다.
정용철기자 jungyc@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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