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대 메디칼드림 대표(사진)가 이노비즈협회 차기 회장으로 단독 추대됐다.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29일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이 대표를 7대 이노비즈협회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고 30일 밝혔다. 추대 결의는 내달 12일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이 대표는 지난 2년 간 협회 수석부회장으로써 해외 판로 확대 및 기술융복합 등 이노비즈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을 수행해 온 바 있다.

이 차기 회장은 한양대학교 마케팅학과 석사 졸업 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을 밟았다. 1991년에 설립한 헬스케어·로봇 의료기기업체 메디칼드림 대표로 재직 중이다.

유근일기자 ryury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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