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30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동절기 난방수요 증가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며 "1월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이 7.5달러 수준이며 이는 지난해 4분기보단 훨씬 확대된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올해 생산 효율 및 수익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정기보수가 예정돼 있지만 시기는 아직 유동적이라고 덧붙였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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