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금융기관에서 임대료 지급받고 입지, 수요 삼박자를 갖춘 제주노형라마다호텔이 분양예정이다. 금리 인하 정책 이후 저금리기조가 지속되면서 올해도 수익형 부동산이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수익형 부동산 중 분양형 호텔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5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면서 안정적인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분양형 호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분양형 호텔은 유동인구, 배후수요에 따라 가동률이 달라진다. 선택의 기준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얼마나 오가는 지역인지 입지가 가장 중요하다.

이번에 제주시 노형동 일대에 공급을 앞두고 있는 제주노형라마다호텔은 외국인관광객들의 필수여행코스인 신라면세점 바로 옆에 위치하고 바오젠거리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제주국제공항도 차로 8분 거리에 위치,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며 관광객 수요가 넘쳐나는 노형동 917-2 일대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전세계 66개국 약 7,380개의 호텔을 운영 중인 윈덤호텔그룹은 가장 많은 체인호텔을 보유한 세계적인 브랜드로 라마다, 데이즈 등이 있다. 라마다는 체계적인 브랜드 등급으로 철저히 관리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 정선라마다호텔, 제주강정라마다호텔, 속초라마다호텔, 마곡라마다호텔, 평택라마다호텔 등이 분양중이며, 이밖에 데이즈호텔, 비스타케이호텔, 제주리젠트마린호텔, 명동르와지르호텔 등이 분양 중에 있다.

분양형 호텔들이 난립하는 상황에 제주시 노형동에 분양을 앞둔 제주노형라마다호텔은 이전의 라마다호텔들의 수익지급 구조와는 달리 생보부동산신탁(삼성생명, 교보생명이 만든 부동산 투자신탁회사)이라는 금융기관에서 5년간 자금관리 및 수익지급 하기로 해 은행보다 안전한 재테크 투자상품으로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 노형동일대는 현재 제주에서 땅값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최근 도시개발사업도 진행중이며 향후 지가 상승이 더 높아질 전망이라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현재 사전으로 선착순 호실 지정청약을 진행중이며 로얄층, 호실을 먼저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예약상담은 1566-4556으로 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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