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네오 2015 유모차는 디럭스 유모차로 작년 모델과 비교하여 안전핸들 스트랩, 후드안쪽과 패브릭 패턴이 추가되었으며 내구성이 강한 우레탄 소재의 핸들로 변경되었다. 총 6가지 색상으로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예약판매가 되고 있는 콩코드 네오 2015는 총 6가지 색상 중 스톤그레이, 라스베리퍼플, 레이븐블랙 3가지 색상이 품절을 앞두고 있다.
콩코드 네오 2015는 1월부터 토이앤맘 매장에서 예약판매가 진행되었으며 2월 입고 물량의 절반이 이미 소진될 정도로 인기가 무섭다. 콩코드 코리아 장진수 팀장은 "전 색상 모두 인기리에 판매가 진행 중이고 일부 색상은 2월까지 1차 입고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것이라고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콩코드 네오 2015 유모차는 전국 토이앤맘 매장과 2월 1일까지 진행되는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판매가 진행되며, 콩코드 네오 2015와 트래블시스템으로 호환되는 초경량 신생아카시트 '콩코드 에어 2.5'와 세트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현재 예약 구매를 하는 고객에게 레인커버, 전용파라솔, 컵홀더, 핸들커버 등 다양한 사은품이 준비 중이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