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집마련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옮기는 탈서울현상, 아파트가 아닌 신축빌라로 집을 옮기는 경우로 이어지는 것이다. 서울에서 자취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 박현수씨(가명)의 경우도 그렇다. 소형아파트에서 전세로 살고 있던 그는 집주인의 무리한 전세값 인상 요구로 이사를 결심했다.
박 씨는 "집주인이 전세값을 1억 가까이 올려달라고 말해 이사를 결심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아파트 못지않은 신축빌라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필요한 정보들을 찾던 중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서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한올주택'을 알게 되었다"며 "전문가와 일대일 맞춤상담 후 위치나 가격 등 내 조건에 맞는 곳으로 계약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신축빌라 분양 매매 전문기업 '한올주택'은 건축, 시행, 시공, 분양까지 직접 맡고 있다. 중개수수료 없이 무료빌라투어를 통해 마음에 드는 집을 안전하게 구할 수 있어 전 씨와 같이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 혹은 자녀가 있는 부모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 ,경기, 인천 신축빌라 분양 매매 전문기업 '한올주택'은 인터넷 커뮤니티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http://han-villa.appsweb.co.kr/apk) 을 통해 온라인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본사에서 나온 법무팀과 전문가를 통해 재무설계 및 대출상담까지 1:1 맞춤매물 서칭 서비스가 가능한 '한올주택'은 매일 약 2만 5천여개의 공실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문의 건수는 한 달에 약 1만 5천 건이 넘는다.
대사관 및 공공기관에 배포되는 공신력 있는 경제 전문매거진 '파워코리아' 지면에 오른 한올주택은 현재 투룸, 쓰리룸, 포룸, 복층빌라, 미분양빌라, 고급빌라, 신혼집 구하기, ,역세권 빌라, 잔여세대특가 등 서울 경기 인천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신축빌라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현재 웹, 모바일 및 스마트 앱에서 1위로 등극, 하루 방문자 수는 약 2천명이 넘는다.
현재 서울 경기 인천 신축빌라 강서구(화곡동 염창동 등촌동), 은평구(갈현동 응암동 신사동 대조동 역촌동 불광동), 양천구(목동, 신정동, 신월동), 인천, 서구(검암동, 연희동, 당하동, 마전동), 부평(부평동), 남구(주안동, 숭의동, 도화동), 남동구(구월동, 만수동, 간석동) 서대문구(북가좌동 홍제동 홍은동), 마포구(서교동 망원동), 동작구(상도동 사당동), 관악구(봉천동, 신림동), 강북구(수유동, 미아동, 번동, 우이동), 중랑구(면목동, 상봉동, 묵동, 망우동, 중화동, 신내동), 동대문구(답십리동, 장안동, 제기동, 휘경동, 청량리동, 이문동, 전농동, 용두동), 일산(덕이동, 탄현동, 대화동), 고양시(내유동, 관산동), 파주(야당동), 부천, 구로, 안양 지역의 빌라, 신축빌라 분양, 매매를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이미 서울경제TV '안혜경의 라이프투데이'에 방영되고 스포츠서울 부동산부문 대상을 받은바 있는 '한올주택'에 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han-villa.com)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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