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신한가족 만원나눔기부' 사업으로 아동·교육지원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의료지원, 장애인지원 등 분기별 테마를 선정해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와 기부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노사합의를 통해 매월 급여에서 1만원씩을 모아 3년 동안 약 39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의료지원, 문화지원, 장애인지원 사업을 진행한 신한가족 만원나눔기부는 이번 4차 아동·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 학습, 개발활동 등 아동 및 교육 관련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총 2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게 된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이 사업은 기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의료지원, 장애인지원 등 분기별 테마를 선정해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와 기부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노사합의를 통해 매월 급여에서 1만원씩을 모아 3년 동안 약 39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의료지원, 문화지원, 장애인지원 사업을 진행한 신한가족 만원나눔기부는 이번 4차 아동·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 학습, 개발활동 등 아동 및 교육 관련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총 2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게 된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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