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강원도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드림프로그램 환영식에 참석한 신현승 외환은행 부행장(오른쪽 세번째)이 행사에 참여한 우루과이 드림프로그램 참가팀 청소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환은행 제공
지난 26일 강원도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드림프로그램 환영식에 참석한 신현승 외환은행 부행장(오른쪽 세번째)이 행사에 참여한 우루과이 드림프로그램 참가팀 청소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환은행 제공

외환은행(행장 김한조)은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기원하며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와 강릉 빙상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5 드림프로그램'을 3년째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드림프로그램은 강원도의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공약 중 하나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서 눈이 내리지 않는 나라의 청소년을 초청해 스키와 빙상 등 동계 스포츠와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2015 드림프로그램은 25일부터 2월 6일까지 열리며 13일 간 세계 42개국에서 171명의 청소년과 코치 등이 참가한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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