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시스템(대표 여운균)이 '제 2회 홍천 서석 아이스다이빙 페스티벌'의 메인 협찬사로 참여해 2015년을 활기차게 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도전과 성취, 그리고 열정'이라는 주제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축전은, 아이스다이빙이라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중심으로 혹한의 환경 속에 진행되는 순수 민간 차원의 행사이다.

위더스시스템 임직원들도 회사와 개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한 해를 맞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위더스시스템 여운균 대표는 "이번 아이스다이빙 페스티벌에 메인 협찬과 함께 평소 즐겨오던 테크니컬다이빙 및 아이스다이빙 전문 강사로서 행사를 함께 운영했다"며 "아이스다이빙에 직접 참여하면서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이나 위기가 와도 도전과 성취, 그리고 열정으로 위더스시스템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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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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